빈스서울 갤러리 8번째 전시 -이부선의 커피에 관련된 작은 도구들-   



빈스서울 갤러리 기획

이부선의
커피에 관련된 작은 도구들

2010. 5. 1 토 ~ 7. 31 토
11 : 00 ~ 18 : 00 (월 ~ 토)
(일. 공휴일은 쉽니다)


캔버스의 그림보다 손에서 빚어져 나와
쓰이고 있는 것이 신기했던, 그렇게
단순히 커피가 좋아서 소꿉놀이처럼 시작된 작업이었습니다.
‘뛰면서 즐기는 커피’라는 광고 카피도 있었지만,
여유와 나눔에 필요한 것 중  하나가 커피가 아닌가 합니다.
                                             이 부 선


2010-04-21 17:03:59 , HIT: 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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