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카삭   



다이버들이 자주 찾는 섬으로 바닷속 풍경이 열대어 어항의 모델이 된 듯한 느낌입니다.
1시간 남짓 걸으면 섬 전체를 볼 수 있을 정도로 작은 곳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고 학교도 있어 아이들과 살고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도시문명의 잣대라면 열악한 환경이지만 자연 속에 인간이 안주하고 있는
그런 장소였습니다.
마닐라에서 비행기로 1시간거리인 보홀섬 딱빌라란 공항에 도착하여
자동차로 40여분을 달려 팡라오섬으로 들어간 후
다시 배타고 1시간 정도 걸려 도착합니다.


2010-01-13 11:29:25 , HIT: 3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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