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주년 기념 사진전 오프닝   



무릎 끓고 사인하는 고령의 작가. 와타나베 카넨도.
온전히 자기의 것에 대한 지극한 사랑.
물론 그것은 그의 작품인 사진이었다.

오프닝에 참석하시고 작품과 사진집을 구매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11-16 21:58:48 , HIT: 362


      요리전문잡지 cookand에 소개된 빈스서울 
      2004. 11. 24. 한겨레 21 잃어버린 절반의 커피를 찾아서-빈스서울 소개- 
시대의 표상   
가끔 라임을 떠올리며   
16주년 기념 사진전 오프닝   
끄라비 & 톤사이   
‘소확행’ 핸드드립 커피의 세계   
2019년   
빈스서울 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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