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확행’ 핸드드립 커피의 세계   



2018년 10월 18일 서울신문에 소개된 내용 중 일부


서울 마포구 대흥동에 있는 ‘빈스서울’은 원두를 고르면 그 자리에서 볶아 준다. 직화식 소형 로스터기 2대가 있다. 빈스서울 커피는 불맛이 밴 중후하고 깔끔한 바디감이 뛰어나다. 로스터 김동진씨는 “원두 특성에 맞는 볶는 포인트가 있다고 하지만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볶아 준다”며 “커피도 다른 음식처럼 개인차가 있어 자기 입맛대로 즐기면 된다”고 쿨하게 자신의 ‘커피 철학’을 설명한다. 원두만 판매하지만 15분 정도 원두를 볶는 동안 김동진씨는 직접 무료로 커피를 내려 준다. 사진작가이기도 한 그가 커피숍 옆에 작은 갤러리를 꾸며 운이 좋으면 전시회를 덤으로 만나게 된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1019035003&wlog_tag3=naver#csidxabc8684c540c7e88c8fcd795919a527


2019-05-13 17:32:42 , HIT: 430


      요리전문잡지 cookand에 소개된 빈스서울 
      2004. 11. 24. 한겨레 21 잃어버린 절반의 커피를 찾아서-빈스서울 소개- 
끄라비 & 톤사이   
‘소확행’ 핸드드립 커피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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