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019년 1월 숫자가 익숙해지기도 전에 바뀌어간다.
감동 받은 것과 그것을 실천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이다.
이데올로기 시절 의식화되어 깨어 났던 그것이 지금은 바로 이 책들을 통해 자본주의로부터 깨어나야되지 않을까. .
특히 행복의 경제학으로부터....
세계 지성과의 대화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대량 생산 앞세워 거대해진 경제 구조…

저서 : 로컬의 미래,
         * 오래된 미래-라다크로부터 배우다(Ancient Futures-learning from Ladakh-)
        * 행복의 경제학The Economics of Happiness
다큐영화 : 오래된 미래
40년 동안 전 세계에 행복의 경제학을 전파하고 있는 로컬경제운동의 선구자. 글로벌 경제와 국제 개발이 지역사회와 경제, 개인의 정체성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 분석해왔다. 세계를 가로지르며 불거지는 경제 불평등에 대한 대안으로 ‘지역화’를 주장해왔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 고이 평화상을 수상했다. 저서 <오래된 미래>는 영화와 더불어 40개국 이상에서 번역됐으며, 다큐멘터리 영화 <행복의 경제학>의 제작자·공동감독이다.

1975년부터 ‘작은 티베트’라고 부르는 라다크 사람들과 함께 자국의 문화와 생태의 가치를 굳건히 지키면서도 현대의 세계를 만날 수 있는 해법을 실현해왔다. 그 노력을 인정받아 ‘제2의 노벨상’이라는 바른생활상(Right Livelihood Award)을 수상했다. 미국과 유럽, 호주 등에서 지역경제를 전환하는 활동을 이끌었으며, 국제미래식량농업위원회·국제세계화포럼·글로벌에코빌리지네트워크 창립에 앞장섰다. 국제 조직인 로컬퓨처(Local Futures)와 국제지역화연합(IAL)을 설립했고 현재 대표를 맡고 있다. 한국 전주에서 해마다 열리는 ‘행복의 경제학 국제회의’에도 함께하며 공동체와 로컬경제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알려왔다. ‘어스 저널(Earth Journal)’이 선정한 ‘전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환경운동가 10인’ 중 한 명이다. 최근 지구적 위기에 대한 해법을 다룬 저서 <로컬의 미래>를 출간했다.

http://m.khan.co.kr/view.html?art_id=201812312149005&utm_source=kakaotalk&utm_medium=social_share


2019-01-03 11:58:23 , HIT: 644


      요리전문잡지 cookand에 소개된 빈스서울 
      2004. 11. 24. 한겨레 21 잃어버린 절반의 커피를 찾아서-빈스서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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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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