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산(屛 山)서원 가는 길   



겸암정사를 뒤로 하고 병산서원 진입 구간으로 들어서자 아스팔트를 깔지않아 자동차로 달리니 흙먼지가 일고
문득 옛 생각도 나는 듯 했다.
주차장에서 걸어 들어가는 길가에 서 있는 초목은 병풍처럼 드리워진 산 배경에 더욱 선명하다.
따가운 햇살을 맞으며 다녀온 안동 가을 소풍
2018 10 3


2018-10-05 12:03:33 , HIT: 464


      요리전문잡지 cookand에 소개된 빈스서울 
      2004. 11. 24. 한겨레 21 잃어버린 절반의 커피를 찾아서-빈스서울 소개- 
16주년 기념 사진전 오프닝   
끄라비 & 톤사이   
‘소확행’ 핸드드립 커피의 세계   
2019년   
빈스서울 15년   
정희진의 낯선 사이- 여성학자-   
병산(屛 山)서원 가는 길   

1 [2][3][4][5][6][7][8][9][10]..[16]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Me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