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2018 08 07 ~12   



4박 5일 동안 무던히도 걸었습니다.
덕분에 하루 2번 씩 쏟아지는 비도 맞고
유유히 움직이는 바이크의 물결은 메콩강 물줄기 처럼 위협적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4일째 길거리를 걷다보니 소음과 매연에 머리가 터질 듯 한 느낌이었습니다.
쉼없이 움직이는 바이크와  사람들의 거리, 거기엔 의문이 없어 보였습니다.


사진 1 : Hang Thong Tay market
사진 2 : dõ tuản anh 1940
           LIFE TREE 2004, 호치민 시 미술관


2018-08-13 10:56:17 , HIT: 496


      요리전문잡지 cookand에 소개된 빈스서울 
      2004. 11. 24. 한겨레 21 잃어버린 절반의 커피를 찾아서-빈스서울 소개- 
16주년 기념 사진전 오프닝   
끄라비 & 톤사이   
‘소확행’ 핸드드립 커피의 세계   
2019년   
빈스서울 15년   
정희진의 낯선 사이- 여성학자-   
병산(屛 山)서원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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