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스서울 갤러리 5번째 전시 -신명덕展-   



나무를 가지고 작업하시는 분들은 날카롭지않은 공통점을 느낍니다.
신명덕씨도 예외는 아닙니다.
나무(재료, 질감)와 사람이 기를 주고 받는 동안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 것 같은데 주로 자연(나무)가 사람에게 주는 영향이 더 큰 이유겠지요


2009-10-06 19:57:17 , HIT: 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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