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스서울 17주년 기념 / 럭스만 인티엠프   



올해 초 예상으로는 이미 끝났어야할 세계적인 코로나사태가 아직 정리되지않은 채,
그래서 사람들의 일상도 예상을 많이 벗어났지만
그래도 중단될 수 없는 인간들의 활동이 있어야하겠기에.
1980년도에 시판된 럭스만 진공관 인티엠프는 간단한 수리를 거쳐 80년도에 발매된 존 콜트레인을 울려준다.
고마운 일이다.
아날로그만세!!




사진전 제목 ; 時  代  작가 : 김 동 진
촬영 범위 : 청계천일대 (럭스만 인티앰프+기억 속의 청계천 풍경과의 콜라보)


2020-11-30 14:32:50 , HIT: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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