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주년 기념 사진전 오프닝   



무릎 끓고 사인하는 고령의 작가. 와타나베 카넨도.
온전히 자기의 것에 대한 지극한 사랑.
물론 그것은 그의 작품인 사진이었다.

오프닝에 참석하시고 작품과 사진집을 구매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11-16 21:58:48 , HIT: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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