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어옵니다
박찬형12-09 06:17 | HIT : 3,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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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비가 두어번 내리더니 바로 겨울로 접어들어가는군요.
점심때마다 걸어보는 근처 오솔길도 삭막해져 갑니다.

한해를 보내며 나름대로 부족한 마음에선지 요즈음 이따금 잠이 안올 때가 있읍니다.   일전에 하현상 선생님의 앰프를 구입한 적이 있었는데 한번 사용기를 쓴다고 생각만 하다가 며칠 전 잠도 안오길래 한번 올렸읍니다.
거기에 빈스서울 이야기도 잠깐 넣었지요.

지난 일요일 산에 올랐다가 갑자기 눈과 얼음이 뒤덮인 길이 나타나서 조금 고생을 했읍니다. 겨울은 겨울인가 보네요.

커피를 잘 못마시는데도 빈스서울의 따뜻한 커피가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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