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왕리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정은05-07 13:10 | HIT : 3,033
커피는 보내신 다음날 바로 받아서 행복하게 즐기고 있답니다.
저희는 어린이날 아침일찍 서둘러 수목원 다녀오려고 했는데 계획보다 늦어져 길에서 시간 다 보내고 그리 잘 보내진 못했네요.
부지런한 친구는 가장 아름다울때 한적하게 다녀왔다던데...
어제서야 약속했던 자전거를 사줬네요.
밥먹어야 나간다 했더니 말한마디않고, 오히려 우릴 재촉하며 먹더니 한 두시간가까이 자전거 타고 와선 또 밥을 먹더군요.
자전거가 보약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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