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봄날 봄꽃 그리고 잠시 쉬어가기
beansseoul04-26 16:56 | HIT : 2,018

>어제는 낮동안은 여름처럼 더웠죠.
집에서 아현동을 거쳐 안산을 넘어 독립문까지 가는 동안 더워서 힘들었습니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주변 색깔이 많이 바뀔 것 같습니다.
토요일에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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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초의 100년만의 폭설에서 시작하여 국내외로 큰 사건들이 쉴 새없이 터져나오는 가운데도
>계절은 계절인지라 마음은 봄은 아니어도 봄날의 봄꽃은  어찌할 수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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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아내와 둘이서 남산의 벚꽃구경을 다녀왔습니다.
>꽃그늘 아래서 천천히 걷다보니 서울 근교 웬만한 산 다녀오는 시간과 거의 비슷한 시간이 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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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행락객의 모습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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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 봄꽃 그리고 잠시 쉬어가기     박찬형 2010·04·26 3707
   [re] 봄날 봄꽃 그리고 잠시 쉬어가기     beansseoul 2010·04·2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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