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봄꽃 그리고 잠시 쉬어가기
박찬형04-26 13:03 | HIT : 3,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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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초의 100년만의 폭설에서 시작하여 국내외로 큰 사건들이 쉴 새없이 터져나오는 가운데도
계절은 계절인지라 마음은 봄은 아니어도 봄날의 봄꽃은  어찌할 수 없나봅니다.

그제 아내와 둘이서 남산의 벚꽃구경을 다녀왔습니다.
꽃그늘 아래서 천천히 걷다보니 서울 근교 웬만한 산 다녀오는 시간과 거의 비슷한 시간이 걸렸네요.

모처럼 행락객의 모습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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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 봄꽃 그리고 잠시 쉬어가기     박찬형 2010·04·26 3471
     [re] 봄날 봄꽃 그리고 잠시 쉬어가기     beansseoul 2010·04·2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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